자동차 사고 보험금 청구 2026: 그 숫자는 어떻게 정해지고, 어떻게 뒤집는가
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14일
당신의 차가 예전보다 더 심하게 부서진 게 아닙니다. 차를 둘러싼 계산이 달라진 겁니다.
2025년, 손상된 차 4대 중 1대 가까이가 도로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미국 보험사 대부분이 충돌 손해를 산정할 때 쓰는 소프트웨어 회사 CCC는 청구의 23.1%가 전손(total loss)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CCC의 표현으로는 “업계 사상 최고”입니다. 10대 중 1대가 아닙니다. 6대 중 1대도 아닙니다. 거의 4대 중 1대입니다.[1]
이상한 지점은 여기입니다. 차가 더 심하게 부딪히고 있는 게 아닙니다. 지난해 평균 수리비 상승률은 1.7%에 그쳤습니다. 움직인 건 분수의 반대쪽이었습니다. 미국 도로를 달리는 차의 평균 나이는 이제 12.8년입니다. 수리비는 오르고, 수리 대상의 값어치는 내려갑니다. 두 선은 언젠가 교차합니다. 그리고 교차하는 그날, 보험사는 당신의 차를 고치는 대신 묻어버리는 쪽으로 돈을 씁니다.[2, 3]
이유 하나는 요즘 앞유리가 더 이상 유리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그건 카메라를 다는 받침대입니다. 교체하면 차선유지 시스템을 다시 조준해야 하고, 그건 별도 청구서가 붙는 작업입니다. 2025년 말 기준 수리 견적의 28.3%에 이런 센서 보정(calibration)이 최소 한 건 들어갔습니다. 1년 전 21.8%에서 오른 수치입니다. 예전엔 도색과 범퍼로 끝나던 접촉사고가 이제는 컴퓨터를 끌고 옵니다.[2]
미국에서는 경찰에 신고된 교통사고가 해마다 약 620만 건 일어납니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 집계입니다. 그러니 다음 사고가 수리가 아니라 “수표”로 끝날 확률은 역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거의 아무도 모릅니다. 그 수표는 자연법칙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소프트웨어로, 주마다 다른 규칙을 적용해서, 적어 넣기로 결정한 숫자입니다. 이 글은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것을 되받아치는 네 가지 합법적 방법이 무엇인지에 관한 글입니다. 그중 몇 개는 기한이 “며칠” 단위입니다.[4]
스마트한 투자의 원칙
자산군을 분산하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시장 사이클을 견디며 투자하세요.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보다 효과적이며, 꾸준한 적립이 수십 년에 걸쳐 복리로 성장합니다.
처음 이틀은, 당신이 하고 있는 줄도 모르는 협상의 증거가 됩니다
응급처치 버전은 다들 압니다. 부상 확인, 911 신고, 과실 인정 금지, 사진 촬영. 맞는 조언이고, 어디에나 있습니다.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건 그 사진이 왜 나중에 중요한가입니다. 그건 기념품이 아닙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당신이 펼쳐야 할 모든 주장의 재료입니다.
구체적으로 세 가지 주장입니다. 첫째, 사고 전 내 차가 얼마짜리였나. 전손 보험금은 사고 직전 차의 “상태”에 묶여 있고, 그 상태는 손해사정인이 항목으로 매기는 값입니다. 깨끗한 시트, 새 타이어, 정비 이력의 날짜 찍힌 사진은 곧 돈입니다. 둘째, 실제로 어디가 망가졌나. 숨은 구조 손상을 놓친 견적은, 원래 전손 선을 넘었어야 할 차를 그 아래로 끌어내립니다. 셋째, 누가 그랬나. 상대 과실이면 완전히 다른 권리 묶음이 열립니다. 그중에는 차의 “떨어진 중고값”을 받아낼 권리도 있습니다.
그러니 찌그러진 데만 찍지 마세요. 주행거리계, 타이어, 실내, 돈 주고 단 휠, 글로브박스의 영수증까지 찍으세요. 경찰 보고서 번호를 받으세요. 상대 운전자가 처음 60초 동안 한 말을 적어두세요. 아직 아무도 변호사를 부르기 전의 말입니다. 그리고 보험사에서 온 편지·이메일·통화 기록을 날짜와 함께 전부 보관하세요. 이 글에 나오는 여러 무기는 “언제 도착했는지”를 증명할 수 있어야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기록부터 하고, 결정은 그다음입니다. 손상이 작고 과실이 내 쪽이라면, 청구를 넣는 것 자체가 비싼 선택일 수 있습니다. 보험사 요율 신고를 분석한 2026년 조사에 따르면, 과실 사고 한 건이 풀커버리지 보험료를 평균 약 45%, 연 $1,031가량 끌어올렸고, 이 할증은 보통 3년 갑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내 자기부담금과 저울질해 보세요. 다만 기록은 그래도 남기세요. 상대 운전자가 몇 주 뒤에 나를 상대로 청구를 넣을 수 있고, 그때 현장은 이미 사라지고 없습니다.[5]
함께 들고 다닐 만한 맥락 하나. 자동차 보험료는 지금, 뉴스 헤드라인에서 기억할 법한 폭주 상태가 아닙니다. 노동통계국(BLS)의 자동차보험 지수는 2026년 5월 전년 대비 2.0% 하락했습니다. 2021년 3월 이후 첫 마이너스이고, 2024년 4월에는 거의 23%까지 치솟았던 지표입니다. 시장은 식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실 청구가 찍힌 뒤의 “내 요율”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건 시장이 아니라 내 파일이 정합니다.[6]
실제로 누가 내는가: 과실주, 무과실주,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폐지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가 냅니다. 그 사람의 배상책임보험을 통해서죠. 물론 내 자차보험으로 먼저 받고, 내 보험사가 상대 보험사를 쫓아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과실책임(fault) 체계이고, 대다수 주가 이 방식입니다.
12개 주는 다르게 굴러갑니다. 무과실(no-fault) 주에서는 누가 사고를 냈든 내 인신보호담보(PIP)가 내 치료비를 먼저 냅니다. 상대를 고소하려면 부상이 일정 문턱을 넘어야 합니다. 그중 5개 주는 “서술형” 문턱을 씁니다. 중상해를 말로 정의하는 방식이죠. 플로리다, 미시간, 뉴저지, 뉴욕, 펜실베이니아입니다. 나머지 7개 주는 금액 문턱을 씁니다. 하와이, 캔자스, 켄터키,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노스다코타, 유타입니다. 켄터키·뉴저지·펜실베이니아에서는 소송할 권리를 온전히 남겨두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D.C.는 아예 무과실 관할이 아닙니다. 여기서 PIP는 선택이고, 가입했다면 사고 후 60일 안에 무과실 급여를 받을지 과실 청구를 할지 골라야 합니다. 고르지 않으면 과실책임 규칙이 적용됩니다.[7, 8]
이제 2026년에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인터넷이 지금 이걸 틀리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Florida PIP”를 검색하면, 플로리다가 무과실 제도를 폐지했고 2026년 7월 1일부터 발효된다고 알려줄 겁니다.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Fla. Stat. §627.736은 오늘도 살아 있고, 여전히 $10,000의 PIP 급여를 요구하며, 최종 개정은 2025-4호 법률입니다. 2026년 폐지 법안인 SB 522와 HB 769는 위원회에서 죽었고, 정기회기는 2026년 3월 13일에 끝났습니다. 2021년에 통과된 폐지안은 거부권으로 무산됐습니다.[9, 10]
그럼 “2026년 7월 1일”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실재하는 날짜입니다. 다만 법이 된 적 없는 법안에서 나왔습니다. 그 날짜는 플로리다 하원의 HB 1181(2025년 회기) 분석서에 등장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운전자가 재정책임법 준수를 증명하도록 하자는 내용이었죠.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날짜만 살아남아 로펌 블로그로 복사됐고, 그다음 — Insurance Journal이 2026년 5월에 보도한 대로 — AI 검색 답변이 “2025년 법이 이 조문을 폐지했고 2026년 7월 1일 발효”라고 단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죽은 법안의 시행일은 법이 아닙니다. 검색엔진이 다르게 말하거든, 조문을 직접 열어보세요.[11, 10]
미시간은 따로 각주를 붙일 만합니다. 2019년 개혁 이후, 이곳 운전자는 PIP 의료 한도를 여섯 단계 중에서 고릅니다. 무제한부터, 메디케어 가입자의 완전 opt-out까지 있습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았다면 무제한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놓치는 대목: PIP 의료를 빼도 소득상실·가사대체·장례 급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남습니다.[12]
두 개의 시계가 돌아갑니다: 보험사의 시계, 그리고 당신의 시계
보험사에도 시계가 돌아갑니다.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짧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청구 증빙을 보내면 보험사가 40일(역일) 안에 수락 또는 거절해야 하고, 거절할 때는 모든 근거를 서면으로 밝혀야 합니다. 텍사스에서는 서류를 다 받은 뒤 영업일 15일 안에 수락·거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당한 이유 없이 60일을 넘겨 끌면 연 18%의 이자와 당신의 변호사 비용을 물어야 합니다. 뉴욕은 손해 증빙 후 영업일 15일이 기한입니다. 플로리다는 손해를 서면 통지한 지 30일이 지나면 PIP 급여가 “연체” 상태가 됩니다.[13, 14, 15, 9]
당신의 시계가 더 위험합니다. 두 개인 데다, 서로 다른 속도로 가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상대 운전자를 상대로 한 소멸시효입니다. 플로리다는 2023년에 과실 소송 시효를 4년에서 2년으로 줄였습니다. 그해 3월 24일 이후 사고부터 적용됩니다. 그러니 2022년에 쓰인 글을 믿으면 큰일 납니다. 둘째 시계는 내 보험증권 안에 묻혀 있습니다. 내 보험사를 상대로 소송할 수 있는 약관상 제소기한인데, 보통 1~2년입니다. 첫 번째 시계보다 먼저 끝날 수 있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16]
실전 규칙은 간단합니다. 사고 날짜를 달력에 적으세요. 그리고 같은 날, 두 가지를 찾아보세요. 우리 주의 인신·재물 손해 시효, 그리고 내 보험증권의 “Legal Action Against Us(당사에 대한 법적 조치)” 조항입니다. 준비도 되기 전에 이 이야기를 영구히 끝내버릴 수 있는 날짜는 그 둘뿐입니다.
다들 인용하는 그 퍼센트는 보험사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차량국(DMV)에게 하는 말입니다.
“total loss threshold(총손실 임계값)”를 검색하면 주별 퍼센트 표가 나옵니다. 뉴욕 75, 오클라호마 60, 아이오와 70, 텍사스 100. 그 표를 보고 거의 모두가 같은 결론을 냅니다. 우리 주는 75%가 기준이니까, 견적이 74%로 나오면 내 차는 고쳐지겠구나. 그 결론은 틀렸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차를 잃는 방식으로 틀렸습니다.
그 숫자들이 법의 어디에 들어 있는지를 보세요. 아이오와의 70%는 Iowa Code §321.52에 있습니다. 차량 등록증(title) 챕터입니다. 텍사스의 규칙은 Transportation Code §501.091에 있습니다. 등록증법(Certificate of Title Act)입니다. 이 조문들은 보험사에게 내리는 지시가 아닙니다. 주(州)에게 내리는 지시입니다. 차가 이만큼 심하게 망가지면, 등록증에 “salvage(사고차)” 낙인을 찍어라. 이 조문들은 차가 무엇인지를 정의합니다. 보험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한마디도 말하지 않습니다.[17, 18]
텍사스 보험국(TDI) — 규제기관 본인 — 이 소비자 안내 페이지에서 그 조용한 진실을 대놓고 말합니다. 수리비가 차값에 가까워지면 보험사가 전손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 뒤, 이렇게 덧붙입니다. “어떤 회사는 수리비가 그보다 낮아도 당신의 차를 전손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 어디에도 퍼센트는 없습니다. 보험사에게는 퍼센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더 싼가라는 사업적 판단이 있을 뿐입니다.[19]
콜로라도는 조문 자체로 이 점을 증명합니다. 살배지 정의인 C.R.S. §42-6-102(17)(a)(I)(C)에는 “또는(or)”이 들어 있습니다. 차량은 보험사가 총손실로 판정하거나, 또는 수리비가 소매 시장가를 초과하면 살배지가 됩니다. 보험사의 판정 자체가 두 가지 방아쇠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100%는 회사를 묶는 목줄이 아닙니다. 같은 방으로 들어가는 두 번째 문일 뿐입니다.[20]
그러면 당연한 질문이 남습니다. 그 숫자가 정말로 보험사를 구속하는 주가 하나라도 있나? 있습니다. 딱 하나. 그리고 그건 입법자가 그 조문을 어디에 철해뒀는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로드아일랜드는 임계값을 등록증법이 아니라 R.I. Gen. Laws §27-9.1-4(a)(29)에 넣었습니다. 보험사의 행위를 규율하는 챕터, 즉 불공정 청구처리 관행법(Unfair Claims Settlement Practices Act) 안입니다. 여기서는 기준선 아래에서 전손을 선언하는 것 자체가 불공정 청구 관행이고, 그래도 전손 처리를 하고 싶은 보험사는 당신의 명시적 서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진짜 목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입법자가 회사를 진짜로 묶으려 할 때는, 그 숫자를 보험법전에 씁니다.[21, 22]
그리고 그 숫자마저 방금 움직였습니다. 로드아일랜드는 기준선을 80%에서 85%로 올렸습니다. 법안 S3115이며, 주지사 서명 없이 법률이 되어 2026년 6월 26일에 발효됐습니다. 올여름 이전에 쓰인 글을 읽으면 80이라고 적혀 있을 겁니다. 낡은 정보입니다.[22]
온라인에서 본 그 표에는 함정이 두 개 더 있습니다. 오클라호마의 60%는 서스펜션, 엔진, 변속기, 프레임·유니바디, 지정 구조부재의 손상에 대한 노동비와 부품비만 계산에 넣습니다. 총 수리비가 아닙니다. 게다가 최근 10년식 이내 차량에만 적용됩니다. 오클라호마는 별도로 “total loss”를 100%로 정의합니다. 즉 한 주 안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임계값이 둘입니다. 플로리다의 그 유명한 80%는 무보험 차량에 적용됩니다. 보험이 든 차에는 아예 퍼센트 기준이 없습니다. 뉴욕의 75%는 8년식 이내 차량에만 미칩니다. 그리고 약 스무 개 주는 퍼센트를 아예 안 씁니다. 대신 공식을 씁니다. 수리비 더하기 잔존가치 대(對) 실제현금가치입니다.[23, 24, 25, 26]
살배지 낙인 자체에 대해 마지막으로 하나. 이걸 알면, 당신이 신경 쓰지 않을 때조차 보험사가 왜 서류에 신경 쓰는지 이해됩니다. 연방법은 차량을 전손으로 판정한 보험사에게 그 사실을 차대번호(VIN)와 함께 전국 차량 등록정보 시스템(NMVTIS)에 보고하도록 요구합니다. 법무부가 운영하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그래서 살배지 이력은 주 경계를 넘어 차를 따라다니고, 다음 구매자는 결국 그것을 찾아냅니다. 언젠가 수상하게 싼 중고차를 제안받는다면, 돈을 내기 전에 그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27, 28]
스마트한 투자의 원칙
자산군을 분산하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시장 사이클을 견디며 투자하세요.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보다 효과적이며, 꾸준한 적립이 수십 년에 걸쳐 복리로 성장합니다.
그 숫자는 어디서 오는가: 실제현금가치(ACV) 기계의 내부
차가 전손 처리되면 보험사는 실제현금가치(ACV)를 줘야 합니다. 대략, 사고 전날 같은 상태의 같은 차를 사는 데 드는 돈입니다. 텍사스는 아예 조문에 정의를 넣어뒀습니다. 차량의 시장가치라고요. 객관적으로 들립니다. 그 숫자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그렇지 않습니다.[18]
실제로는 손해사정인이 중고차 시장을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벤더의 소프트웨어가 일을 합니다. CCC, Mitchell, 또는 J.D. Power류의 가이드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서 “비교 가능한” 차량들을 뽑아온 다음, 보정을 겁니다. 주행거리, 옵션, 그리고 차의 상태(condition)에 대해서요. 돈이 숨어 있는 곳이 바로 상태입니다. “clean(양호)” 대신 “average(보통)”로 매겨진 차는 수백에서 수천 달러를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등급은, 당신 차를 실제로 본 적조차 없을 수 있는 누군가가 양식에 타이핑해 넣은 “의견”입니다.
여기에도 최소한의 바닥은 있습니다. 여러 주가 베껴간 NAIC 모델 규정은, 평가에 쓰는 데이터베이스가 최근 15개 모델연식에 걸쳐 제조사·모델의 85% 이상에 대해 값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결과물의 질은 결국 그 뒤에 있는 “책”의 질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 규칙입니다. 몇몇 주는 한발 더 나갑니다. 보험사의 평가 방법론을 문서화하고 방어 가능하게 만들라고 요구하죠. 예를 들어 콜로라도는, 지급액을 낮출 목적으로 평가 출처를 골라 쓰는 것을 금지합니다.[29, 20]
이 사실을 이해하면 판 전체가 달라집니다. 받은 편지함에 도착한 그 제안은 내 차에 관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건 출력값입니다. 데이터베이스, 비교 차량 목록, 그리고 일련의 공제(빼기)가 만들어낸 결과죠. 그 입력값들은 하나하나 검증할 수 있고, 하나하나 틀릴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네 개 섹션은 그것을 검증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무기 1: 뺄셈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세요
미국 보험금 청구 규정에서 가장 쓸모 있는 문장은 짧고 심심합니다. 보험금에서 빼는 금액은 “항목별로 나열되고 달러 금액으로 특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명하라”가 아닙니다. “요약하라”도 아닙니다. 항목별로, 달러로, 한 줄씩입니다. 이 문장은 NAIC 모델 규정에 있고 — 여기가 중요한데 — 그 모델을 아예 채택하지 않은 주들의 규칙에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공제가 식별 가능하고, 측정 가능하며, 항목화되고, 특정되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워싱턴은 “항목화되고 검증 가능한 달러 금액”을 요구합니다. 조지아, 일리노이, 켄터키, 로드아일랜드도 같은 취지입니다.[29, 30, 31]
그러니 평가 보고서(valuation report)를 요구하세요. 요약 편지 말고, 전체 문서를 말입니다. 그다음엔 감사관처럼 읽으세요. 비교 차량들이 진짜 비교 가능합니까? 같은 트림, 비슷한 주행거리, 같은 지역인가요? 그중에 폐차 경매에 나온 사고차가 섞여 있진 않나요? 있지도 않은 “기존 손상”을 이유로 깎지 않았나요? 내 차 상태를 어떻게 봤고 왜 그렇게 봤는지 달러로 밝히지도 않은 채 상태 보정을 빼지 않았나요? 이 질문 하나하나에는 숫자가 달려 있고, 그 숫자는 “적어서 남기는”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29]
한 가지 경고. 온라인에서 이런 주장을 보게 될 텐데, 대체로 거짓입니다. NAIC 모델은 마모·녹으로 인한 공제를 $1,000로 제한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걸 마치 모두를 보호하는 규칙인 양 옮깁니다. 아닙니다. 그 상한은 모델을 채택한 켄터키·로드아일랜드·뉴욕·워싱턴의 규칙에 없습니다. 반면 모델을 채택하지 않은 조지아에는 $1,000 상한이 있습니다(게다가 시장가의 20%라는 총상한까지 있습니다). 일리노이는 $500을 씁니다. 대부분의 주에는 금액 상한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그 $1,000은 1991년에 쓰인 숫자입니다. 물가에 맞춰 조정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기대기 전에 내 주부터 확인하세요.[29, 32]
무기 2: 35일짜리 “되돌리기” 버튼, 그리고 그 안에 숨은 비상구
대부분은 수표를 현금화하면 대화가 끝난다고 믿습니다. 몇몇 주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되돌리기 권리(right of recourse)라 불리는 규칙에 따라, 정산 수표를 받은 뒤 35일 안에 “이 돈으로는 동급 차를 실제로 살 수 없다”고 보험사에 알리면, 회사는 청구 파일을 다시 열어야 합니다. 호의로 재검토해주는 게 아닙니다. 재개(reopen)해야 합니다.[29]
이건 전국 공통 권리가 아닙니다. 그러니 내게 있는지부터 아셔야 합니다. 캘리포니아의 규칙에 들어 있고 — 이곳에서는 보험사가 그 권리의 존재를 알려줄 의무까지 있습니다 — 뉴욕, 워싱턴, 로드아일랜드, 켄터키에도 있습니다. 기산점은 다릅니다. 뉴욕은 수표를 발송한 날부터 35일을 셉니다. 당신이 봉투를 뜯은 날이 아닙니다. 이 주들에 산다면, 아마 그냥 치워버렸을 그 봉투 안에 엄연한 마감시한이 조용히 앉아 있는 셈입니다.[30, 33, 31, 21]
이제 함정입니다. 거의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부분이죠. 보험사는 이 권리를 “꺼버릴” 수 있습니다. 정산 시점에, 실제로 구매 가능한 구체적인 동급 차량을 서면으로 알려줬다면 — 그 차량의 차대번호(VIN)까지 포함해서 — 회사는 아무것도 재개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안서가 오면 VIN이 있는지 보세요. 있다면, 회사는 이미 등 뒤로 문을 닫은 겁니다. 없다면, 문은 아직 35일 동안 열려 있습니다.[29]
35일을 어떻게 쓰느냐? 쇼핑을 하세요. 진짜 매물을 찾으세요. 딜러 광고를 날짜와 함께 출력하세요. 같은 연식, 같은 트림, 비슷한 주행거리를, 내 지역에서, 제안 금액보다 높은 가격으로요. 그게 바로 이 규칙이 상정한 증거입니다. “너무 낮은 것 같아요”는 느낌입니다. 제안보다 $2,400 비싼 매물 3건은 문서입니다.
무기 3: 구속력이 있는데, 규제기관조차 통계를 못 찾을 만큼 아무도 안 쓰는 절차
자동차 보험증권을 펴서 Appraisal(감정)이라는 제목이 붙은 문단을 찾아보세요. 거의 모든 증권에 있고, 거의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손해의 금액을 두고 나와 보험사의 의견이 갈리면, 어느 쪽이든 감정을 요구할 수 있다. 나는 감정인을 선임한다. 보험사도 감정인을 선임한다. 두 감정인이 제3자를 고르는데, 그를 엄파이어(umpire)라 부른다. 그리고 엄파이어의 결정은 양쪽 모두를 구속한다.[34, 29]
잠깐 멈춰서 이게 얼마나 이례적인지 보세요. 회사가 규칙을 쓰고, 손해를 산정하고, 이의신청까지 심사하는 체계 안에서 — 회사 자신의 계약서에 — 최종 숫자를 중립적인 제3자에게 넘기는 조항이 들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연방항소법원은 이게 함정문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감정 절차를 밟는 것이 소송의 선결조건은 아니라는 것이죠. 다른 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34]
얼마나 자주 쓰일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자체가 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텍사스 보험국은 이를 알아내기 위해 공식 데이터 콜(data call)을 열어야 했습니다. 이유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보험사들이 “감정 데이터를 통상적으로 수집·보고하지 않으며, 공개된 데이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보험사를 구속하고, 거의 모든 증권에 들어 있으며, 너무 드물게 쓰여서 규제기관이 “이게 실제로 일어나기는 하는가”의 증거를 찾아 나서야 하는 구제수단입니다.[34]
한계가 둘 있고, 둘 다 중요합니다. 첫째, 돈이 듭니다. 내 감정인 비용을 내가 내고, 보통 엄파이어 비용의 절반도 냅니다. $1,500짜리 다툼이면 본전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6,000짜리 다툼이면 보통 남습니다. 둘째 — 그리고 꼼꼼한 글들조차 여기서 틀리는데 — 감정은 오직 내 보험사를 상대로만 작동합니다. 텍사스는 이렇게 못 박습니다. 타인의 보험사와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는 쓸 수 없다고요. 상대 과실 운전자의 보험사에 청구하고 있다면, 이 조항은 당신의 연장통에 없습니다.[34]
무기 4: 규제기관. 그리고 “규정에 그렇게 돼 있다”가 당신에겐 안 통할 수도 있는 이유
앞의 세 섹션에 나온 내용은 직간접적으로 전미보험감독관협회(NAIC)가 쓴 모델 규정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거의 어떤 소비자 글도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모델 규정은 법이 아닙니다. 그것을 채택한 주에서만 효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자동차보험 시장 두 곳 —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 은 채택 주가 아닙니다. 두 주는 각자 자기 청구 규칙을 굴립니다.[35]
게다가 채택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닙니다. 켄터키는 모델을 채택했지만, 청구를 거절당한 사람에게 “보험국이 이 결정을 심사할 수 있다”고 알릴 의무 조항은 빠져 있습니다. 로드아일랜드는 그 조항을 남겼습니다. 즉 똑같이 “채택 주”인 두 곳이 서로 다른 권리를 줍니다. 교훈은 “규정이 쓸모없다”가 아닙니다. 규정은 이 글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것입니다. 교훈은 내 주의 판본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국 요약본이 아니라요. 이 글도 예외가 아닙니다.[35]
그렇더라도 주 보험국에 민원을 넣는 것은 진짜로 강력하고, 무료입니다. 채택 주에서는 보험국의 조회가 들어오면 보험사는 21일 안에 서면으로 답변해야 합니다. 여기를 잘 읽으세요. 그 의무는 보험국에 대한 것이지 당신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그래서 효과가 있습니다. 내 편지는 무시당할 수 있지만, 규제기관의 편지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NAIC는 무료 소비자정보소스(Consumer Information Source)도 운영합니다. 얼마나 세게 밀어붙일지 정하기 전에 그 회사의 민원 기록을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29, 36, 37]
기대치를 정직하게 유지하기 위한 두 가지 냉정한 진실. NAIC의 짝이 되는 불공정 청구관행 모델법은 그 조문 안에서, 이 법이 소비자에게 소송할 권리를 주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집행은 보험감독관의 몫입니다. 그리고 나쁜 행위 “한 번”은 대개 아예 위반이 아닙니다. 기준은 규칙을 “노골적으로, 의식적으로 무시하며” 한 행위이거나, “일반적인 영업 관행으로 볼 만한 빈도로” 한 행위입니다. 낮은 제안 한 건은, 그 자체로는 불공정 청구관행이 아닙니다. 패턴이라야 합니다.[38]
수위를 높이기 전에 알아둘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대략 열두어 개 주에서는 — 뉴욕, 플로리다, 조지아, 일리노이, 미시간, 버지니아 등 — 법원이 내 보험사를 상대로 한 “악의(bad faith)” 소송을 불법행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내 구제수단은 계약이거나, 법률이거나, 규제입니다. 그렇다고 무력해지는 건 아닙니다. 어떤 레버를 당길지가 달라질 뿐이죠. 이건 무보험 운전자 담보 청구가 왜 그렇게 껄끄러운지도 설명해줍니다. 나는 내 보험사와 싸우고 있는데, 그 주는 “더럽게 싸운다”고 그 회사를 고소하는 걸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39]
그리고 그 싸움은 드물지 않습니다. 보험연구위원회(IRC)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운전자의 15.4%가 보험이 아예 없었고, 대략 3명 중 1명이 무보험이거나 과소보험 상태였습니다. 나를 받은 그 운전자에게서 받아낼 게 아무것도 없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내가 내 보험사에서 산 무보험 운전자 담보가 남은 유일한 주머니가 됩니다. 이 글의 모든 내용은 그 상황에서 두 배로 적용됩니다. 이제 내 청구의 값어치를 정하는 회사가, 그 돈을 내는 회사와 같은 곳이기 때문입니다.[40]
스마트한 투자의 원칙
자산군을 분산하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시장 사이클을 견디며 투자하세요.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보다 효과적이며, 꾸준한 적립이 수십 년에 걸쳐 복리로 성장합니다.
조용히 사라지는 돈 ①: 판매세와 명의이전 수수료
차가 전손되면, 필요한 건 차의 “가치”만이 아닙니다. 차를 대체해야 하고, 대체하려면 차값 더하기 판매세, 더하기 등록·명의이전 수수료가 듭니다. 보험사가 그 부가 비용까지 줘야 하는가는, 이 글 전체에서 주별 차이가 가장 심한 질문이자, 정산서에서 가장 자주 빠뜨리는 줄입니다.
어떤 주는 단호합니다. 콜로라도는 전손 시 보험사가 “명의 수수료, 판매세, 그 밖의 이전·등록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뉴욕은 실제현금가치에 판매세로 지급될 모든 금액을 포함하도록 요구합니다. 다만 뉴욕 금융서비스국(DFS)은 법이 보험사에게 명의 이전 수수료까지 강제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묘하지만 비싼 구분이죠. 그리고 2023년 연방항소법원은, 전손 차량에 대해 피보험자의 판매세와 명의이전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계약 위반이라고 판시했습니다.[20, 15, 41, 42]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주도 있고, 이건 사람들이 놀라는 대목입니다. 플로리다의 조문은 보험사가 “판매세 지급을, 그 의무가 실제로 발생할 때까지 유예할 수 있다”고 명시적으로 허용합니다. 즉, 당신이 실제로 대체 차량을 살 때까지 미룰 수 있다는 뜻입니다. 거절은 아니지만, 오늘 받는 수표도 아닙니다. 그리고 차를 끝내 안 사면 영영 못 볼 수도 있습니다. 같은 플로리다 조문은 공제를 항목별로 밝히라고 하면서도, 왜 그렇게 뺐는지에 대한 서면 설명은 요청할 때만 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요청하세요.[43]
실전 행동은 어디서나 똑같습니다. 정산서를 보고, 서면으로 세 가지를 물으세요. 이 금액에 내 지역 세율의 판매세가 포함돼 있습니까? 명의이전·등록 수수료가 포함돼 있습니까? 포함돼 있지 않다면, 내 증권 또는 우리 주 규칙의 어느 조항에 근거해 제외한 겁니까? 34개 주가 판매세 지급 의무를 어떤 형태로든 부과하고 있고, 그중 16개 주 보험국은 이를 잘못 처리한 보험사를 실제로 적발·제재했습니다. 변방의 불만이 아닙니다.[42]
조용히 사라지는 돈 ②: 내가 낸 자기부담금
상대방이 낸 사고인데 내 자차보험으로 청구했다면, 나는 자기부담금 — 가령 $1,000 — 을 냈습니다. 내 잘못도 아닌 일에 말이죠. 그다음 내 보험사가 상대 보험사를 쫓아가 돈을 회수합니다. 이 과정을 구상(subrogation)이라 부르고, 이건 나 없이 진행됩니다.
많은 주의 규칙은 이렇습니다. 내 보험사가 회수하면, 그 회수액을 나와 비례해서 나눠야 합니다. 내 자기부담금이 구상 청구에 함께 실려 가는 거죠. 뉴욕은 아예 계산식을 규정에 넣어놨습니다. 내 자기부담금을 총손해액으로 나누고, 거기에 순회수액을 곱한 값이 내 몫입니다. 이게 뜻하는 바를 보세요. 내 회사가 60%만 회수했다면, 나는 자기부담금의 60%를 돌려받습니다. 전액이 아닙니다. “비례”는 “우선순위 1번”이 아닙니다.[29, 33]
돈을 실제로 보게 되느냐는 두 가지 디테일이 가릅니다. 첫째, 모델 규칙에서 보험사는 구상 청구에 내 자기부담금을 “청구인의 요청이 있을 때” 포함시켜야 합니다. 즉, 내가 요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이 조건을 없애고 무조건 의무로 만들었습니다.) 둘째, 보험사가 외부 변호사나 수금업체를 쓴 경우가 아니라면, 자기 비용을 내 환급금에서 깎을 수 없습니다. 사내에서 처리한 수고는 나에게 청구할 수 없습니다.[29, 13]
그리고 거의 아무도 모르는 구조적 사실이 있습니다. 두 보험사가 “누가 낼 것인가”를 두고 다툴 때, 보통 법원에 가지 않습니다. Arbitration Forums라는 민간 중재기구로 갑니다. 수천 개 보험사가 가입해 있고, 회원사 간에는 이 절차가 강제됩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 중재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그 결과가 당신의 권리를 정하지도 않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내 보험사가 거기서 졌더라도 내 자기부담금 환급 권리는 우리 주의 규칙과 내 증권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중재 결과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중재에서 졌습니다”가 대화의 끝이 되게 두지 마세요.[44]
조용히 사라지는 돈 ③: 완벽한 수리로도 돌려줄 수 없는 가치
차가 수리됐습니다. 보기에도 멀쩡하고, 잘 굴러가고, 검사도 통과합니다. 이제 팔아보세요. 구매자가 차량 이력 조회를 돌리고, 사고 기록을 보고, 값을 깎습니다. 파일에 사고가 있는 차는, 똑같은 무사고 차보다 값이 낮기 때문입니다. 판금·도색이 아무리 훌륭해도요. 그 격차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감가(diminished value)입니다. 실재하는 돈이고, 대부분의 청구에서 아무도 이걸 주지 않습니다.
받아낼 수 있느냐는 누구의 보험사에게 청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과실 있는 상대 운전자의 보험사를 상대로 하는 제3자 청구라면, 대략 15개 주가 어떤 형태로든 감가 청구를 인정합니다. 내 보험사를 상대로는, 거의 어디서도 안 됩니다. 큰 예외는 조지아입니다. 조지아 대법원은 State Farm v. Mabry(2001)에서, 표준 약관의 “손해를 지급한다”는 약속에는 가치의 상실 그 자체가 포함된다고 판시했습니다. 게다가 보험사는 피보험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모든 물적손해 청구에서 감가를 평가할 의무가 있다고 했습니다.[45, 46]
조지아는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오해받는 공식도 낳았습니다. 이른바 “17c” 계산법인데, 손실을 차량 가치의 10%로 상한을 씌운 뒤 손상 정도와 주행거리로 다시 깎는 방식입니다. 사람들은 마치 대법원이 이를 승인한 것처럼 인용합니다. 아닙니다. 그 공식은 Mabry 판결문에 아예 없습니다. 그건 약 25,000명의 집단에 판결을 이행하기 위해 나중에 하급심이 내린 명령에서 나온, 행정 편의를 위한 지름길이었습니다. 보험사들은 여전히 이걸 씁니다. 그게 실제로 어디서 왔는지를 아는 것이, 그것에 반박하는 일의 시작입니다.[45]
다른 곳에서는 문이 더 좁습니다. 캘리포니아 법원은 보험사가 차를 수리하는 쪽을 택했다면 수리 후 가치 하락분까지 줄 의무는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위스콘신은 1차 당사자(내 보험사 상대)의 내재적 감가 청구를 거부했습니다. 어떤 주들은 약관으로 아예 배제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그러니 정직한 요약은 이렇습니다. 남이 나를 받았다면, 감가를 물어보세요. 내 청구에서 회수되지 않은 가장 큰 항목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내가 뭔가를 들이받았다면, 조지아에 살지 않는 한 기대하지 마세요.[46]
보험금으로 대출을 못 갚을 때: 아무도 예산에 넣지 않는 구멍
두 개의 사실이 충돌하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사실 1: 차가 전손되면 보험사는 실제현금가치(ACV)를 냅니다. 차의 값어치이지, 내가 진 빚이 아닙니다. 사실 2: 2026년 1분기, 트레이드인된 차의 30.9%가 대출 잔액보다 값이 낮았습니다. 평균 $7,183만큼요. 2021년 초 이후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47]
이 둘을 합치면 계산이 잔인해집니다. 보험사는 대출기관에 수표를 보냅니다. 그 수표는 대출 잔액보다 작습니다. 차는 사라졌는데, 잔액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당신은 데이터베이스의 한 줄로만 존재하는 차량에 대해 할부금을 냅니다. 그러면서 출근할 차도 새로 필요하죠.
이 구멍을 메우는 상품이 GAP입니다. 이름을 잘 보세요. 인터넷의 절반이 이걸 틀리게 씁니다. GAP은 Guaranteed Asset Protection의 약자입니다. “Auto”가 아닙니다. 차가 전손되거나 도난당했을 때, 내가 진 빚과 보험사가 낸 돈의 차액을 메워주는 선택 담보입니다.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기억할 만한 두 가지를 짚습니다. 일반 자동차보험은 차량의 가치까지만 지급한다는 것, 그리고 GAP을 대출 원금에 얹으면 그 금액에 대해 몇 년간 이자를 낸다는 것입니다.[48]
실무 메모 둘. 이미 GAP이 있다면, 대개 ACV 정산이 확정된 다음에야 지급됩니다. 즉 위의 네 가지 싸움에서 따낸 1달러 1달러가 GAP이 메워야 할 몫을 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GAP 계약은 “당신이 받았어야 할 금액”만큼 지급액을 깎기도 합니다. 또 대출은 정리됐는데 자기부담금이 남아 있다면, GAP 계약이 그걸 커버하는지 확인하세요. 많은 계약이 그 부분에 상한을 두거나 아예 제외합니다.[48]
스마트한 투자의 원칙
자산군을 분산하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시장 사이클을 견디며 투자하세요.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보다 효과적이며, 꾸준한 적립이 수십 년에 걸쳐 복리로 성장합니다.
차가 아닌 부분: 치료비, 유치권(lien), 그리고 국세청이 원하는 것
치료비는 차체 판금과는 다른 규칙을 따릅니다. 무과실 주에서는 내 PIP가 먼저 냅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MedPay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실을 따지지 않고 치료비를 내주는 소액 담보로, 보통 수천 달러 규모입니다. 그것도 없으면 내 건강보험이 내고, 나중에 과실 있는 상대와 정산합니다.
그다음이 아무도 경고해주지 않는 대목입니다. 내 건강보험은 대개 내가 받은 합의금에서 자기 돈을 돌려받고 싶어 합니다. 그게 ERISA가 규율하는 직장 플랜이라면, 연방대법원은 플랜의 서면 조건이 대체로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결정적인 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US Airways v. McCutchen에서 대법원은, 플랜 문서가 변호사 비용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면 common-fund 원칙이 그 공백을 메우고, 플랜도 그 돈을 회수해온 변호사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플랜 문서를 읽어보세요. 침묵은 돈이 됩니다.[49]
짝이 되는 판례 Montanile은 선을 하나 더 그었습니다. 가입자가 합의금을 추적 불가능한 곳에 이미 다 써버렸다면, 플랜은 그 사람의 일반 재산에까지 손을 뻗어 회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법의 “설명”이지 조언이 아닙니다. 유치권을 무력화하려고 합의금을 써버리는 건 다른 후과를 낳는 나쁜 생각입니다. 쓸모 있는 교훈은 더 좁습니다. 누가 그 돈에 권리를 주장하는지 알기 전에는 합의서에 서명하거나 돈을 집행하지 마세요. 유치권은 돈이 움직이기 전에 협상하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50]
마지막으로 세금인데, 소식은 대체로 좋습니다. 차량 손해에 대해 받은 돈은 소득이 아닙니다. 그건 이미 차값으로 낸 돈을 되돌려받는 것이라, 원칙적으로 과세되지 않습니다. 신체 상해에 대한 합의금은 세법 자체가 소득에서 제외합니다. 하지만 두 조각은 과세됩니다. 사람들이 해마다 잊는 것들이죠. 징벌적 손해배상과, 합의금에 붙은 이자입니다.[51]
그리고 아뇨, 그 손해를 재해손실(casualty loss)로 공제할 수는 없습니다. 2018년 이후 개인의 재해손실은 연방정부가 선포한 재해에서 비롯된 경우에만 공제됩니다. 그리고 평범한 교통사고는 그런 재해가 아닙니다. 2025년 세법은 이 제한을 영구화하고 주정부 선포 재해까지 범위를 넓혔지만, 접촉사고에는 아무 변화도 없습니다. 재해손실 공제가 “부활했다”는 글을 어디서 읽었든, 그건 당신의 사고에까지 닿지 않습니다.[52, 53]
자동차 사고 보험금 청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보험사가 내 차를 전손 처리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나요?
+
거의 모든 주에서 안 됩니다. 인터넷에서 보는 퍼센트 임계값은 차량국(DMV)에게 언제 살배지 타이틀을 찍으라고 말하는 기준입니다. 보험사가 언제 전손을 선언해야 하는지, 하면 안 되는지를 말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텍사스 보험국은 어떤 회사는 수리비가 더 싸도 차를 전손 처리한다고 대놓고 밝힙니다. 진짜 예외는 로드아일랜드 한 곳입니다. 그곳은 임계값이 불공정 청구관행법 안에 있어서, 기준선 아래에서는 보험사가 소유자의 명시적 서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 기준선은 2026년 6월 26일부로 80%에서 85%로 올랐습니다. 대신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은 “금액”을 다투는 일이고, 대개 진짜 돈은 거기에 있습니다.
전손된 제 차에 대한 보험사 제안이 너무 낮습니다. 실제로 뭘 할 수 있나요?
+
순서대로 네 가지입니다. 첫째, 요약 편지가 아니라 평가 보고서 전체를 서면으로 요구하고, 비교 차량과 공제 항목을 하나하나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주에서 공제는 항목별로 나열되고 달러로 특정돼야 합니다. 둘째, 우리 주에 되돌리기 권리(right of recourse) 규칙이 있다면, 정산 수표를 기준으로 약 35일 안에 “이 돈으로는 동급 차를 못 산다”고 알릴 수 있고, 그러면 보험사는 파일을 재개해야 합니다. 날짜가 찍힌 실제 딜러 매물을 가져가세요. 셋째, 증권의 감정(appraisal) 조항을 발동하세요. 나와 보험사가 각자 감정인을 선임하고, 그 둘이 엄파이어를 고르며, 엄파이어의 결정은 구속력을 가집니다. 넷째, 주 보험국에 민원을 넣으세요. 무료이고, 모델 규정을 채택한 주에서는 보험사가 서면으로 답변해야 합니다.
전손 차량에 대해 보험사가 판매세와 명의이전 수수료도 내야 하나요?
+
주에 따라 크게 다르고, 주들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약 34개 주가 판매세 지급 의무를 어떤 형태로든 부과하고, 그중 16개 주 보험국은 이를 잘못 처리한 보험사를 실제로 제재했습니다. 콜로라도는 보험사가 명의 수수료, 판매세, 그 밖의 이전·등록 수수료를 지급하도록 요구합니다. 뉴욕은 판매세는 요구하지만, 금융서비스국에 따르면 명의이전 수수료까지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플로리다는 보험사가 판매세 지급을, 당신이 대체 차량을 실제로 구매해 세금이 발생할 때까지 유예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허용합니다. 2023년 연방항소법원은 피보험자의 판매세와 명의이전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은 것이 계약 위반이라고 판시했습니다. 제안 금액에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됐는지 항상 서면으로 물으세요.
감정(appraisal) 조항은 비용이 얼마나 들고, 상대방 보험사에도 쓸 수 있나요?
+
내 감정인 비용은 내가 내고, 보통 엄파이어 비용의 절반도 부담합니다. 그래서 수백 달러짜리 다툼보다는 금액이 큰 분쟁에서 경제적으로 말이 됩니다. 그리고 아니요, 상대방 보험사에는 쓸 수 없습니다. 텍사스 보험국은 분명히 밝힙니다. 감정은 오직 내 보험사와의 분쟁만 해결한다고요. 과실 있는 상대의 보험사에 제3자 청구를 하고 있다면, 지렛대는 배상책임 청구 자체, 규제기관 민원, 또는 소송이지 감정 조항이 아닙니다.
차를 수리했는데 값이 떨어졌습니다. 그 하락분을 청구할 수 있나요?
+
보통은 상대방 과실일 때만 가능합니다. 약 15개 주가 과실 있는 상대의 보험사를 상대로 한 감가 청구를 인정합니다. 내 보험사를 상대로는 거의 어디서도 안 되며, 큰 예외가 조지아입니다. 조지아 대법원은 State Farm v. Mabry에서 “손해를 지급한다”는 약관의 약속에 가치 하락분이 포함되고, 보험사는 모든 물적손해 청구에서 이를 평가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조지아에서 보험사들이 적용하는 이른바 17c 공식은 조심하세요. 그건 대법원 판결의 일부가 전혀 아닙니다. 나중에 하급심이 판결을 이행하기 위해 만든 행정적 지름길에서 나온 것입니다.
상대방 과실이면 제 자기부담금을 돌려받나요?
+
대개는 예. 다만 자동으로도 아니고, 보통 전액도 아닙니다. 내 보험사가 구상(subrogation)으로 상대 회사에서 돈을 회수하면, 많은 주는 그 회수액을 나와 비례해 나누도록 요구하고, 내 자기부담금을 구상 청구에 포함시키게 합니다. 뉴욕은 계산식을 규정에 넣어뒀습니다. 자기부담금을 총손해액으로 나누고 순회수액을 곱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60%를 회수했다면 자기부담금의 60%가 돌아옵니다. 함정 둘: 모델 규칙상 보험사는 “청구인의 요청이 있을 때” 자기부담금을 포함시키므로 요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부 변호사나 수금업체를 쓴 경우에만 내 환급금에서 비용을 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보험사들끼리의 이 다툼은 보통 당신이 당사자가 아닌 민간 중재에서 정리되므로, 그 결과가 곧바로 내 환급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보험금이 대출 잔액보다 적습니다. 이제 어떻게 되나요?
+
보험사는 실제현금가치(ACV)를 냅니다. 차의 값어치이지 내가 진 빚이 아닙니다. 수표는 대출기관으로 가고, 차는 사라졌는데 남은 잔액은 여전히 내 빚입니다. 요즘 흔한 일입니다. 2026년 1분기, 트레이드인 차량의 30.9%가 평균 $7,183만큼 대출 잔액에 못 미쳤습니다. 2021년 초 이후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이걸 메우는 상품이 GAP이고, Guaranteed Asset Protection의 약자입니다. 선택 담보이고 보통 전손 정산이 확정된 뒤에야 지급되므로, 평가액을 다퉈 따낸 1달러는 GAP이 메울 몫도 줄여줍니다. GAP이 없다면, 잔여채무(deficiency)가 추심으로 넘어가기 전에 대출기관에 분할 상환을 문의하세요.
보험사가 지정한 정비소나 비순정(애프터마켓) 부품을 강요할 수 있나요?
+
일반적으로 강요할 수는 없지만, 규칙은 주마다 다릅니다. 캘리포니아가 가장 엄격한 예입니다. 보험사는 특정 정비소 이용을 요구할 수 없고, 추천은 내가 먼저 요청했거나 “선택권이 있다”는 서면 고지를 받은 경우에만 가능하며, 내가 정비소를 정한 뒤에는 다른 곳으로 계속 유도할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는 “불합리한 이동 거리”도 정의합니다. 인구 10만 이상 도시에서는 15마일 초과, 그 외 지역에서는 25마일 초과입니다. 부품의 경우, 규정을 둔 주 대부분은 비순정 부품을 견적서에 고지하고 종류와 품질이 최소한 동등할 것을 요구합니다. 더 적은 수의 주가 소비자 동의를 요구하고, 일부 주는 부품에 제조사 영구 식별 표시를 요구합니다. 견적서를 서면으로 받고 aftermarket, non-OEM, recycled 같은 단어를 찾아보세요.
자동차 사고 보험금에 세금을 내나요?
+
대체로 안 냅니다. 차량 손해에 대해 받은 돈은 이미 차에 넣은 돈을 되돌려받는 것으로 취급되어, 원칙적으로 소득이 아닙니다. 신체 상해에 대한 합의금은 세법이 소득에서 제외합니다. 다만 두 항목은 과세되고, 사람들이 늘 놓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그리고 합의금에 붙은 이자입니다. 별개로, 사고를 재해손실(casualty loss)로 공제할 수는 없습니다. 2018년 이후 개인의 재해손실은 연방정부가 선포한 재해로 인한 경우에만 공제되며, 평범한 교통사고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025년 세법이 이 제한을 영구화하고 주정부 선포 재해까지 넓혔지만, 교통사고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 과실 사고를 내면 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나요?
+
많이, 그리고 여러 해 동안 오릅니다. 보험사 요율 신고를 분석한 2026년 조사에 따르면, 과실 사고 한 건으로 풀커버리지 연간 보험료가 평균 약 45%, 금액으로 연 약 $1,031 올랐고, 이 할증은 보통 3년, 때로는 5년 지속됩니다. 이건 자릿수 감각으로만 받아들이세요. 개인 견적이 아닙니다. 그 조사는 운전자 프로필 하나와 차량 하나를 가정했고, 인상 폭은 주와 보험사에 따라 엄청나게 다릅니다. 역설도 하나 짚어두죠. 시장 전체로 보면 자동차 보험료는 실제로 내려가는 중입니다. 노동통계국(BLS)의 자동차보험 지수는 2026년 5월 전년 대비 2.0% 하락했습니다. 2021년 3월 이후 첫 마이너스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내려간다고 해서, 파일에 갓 찍힌 과실 사고를 가진 개별 운전자가 보호되지는 않습니다.
그 숫자가 도착했을 때 기억할 것
그 제안은 사실이 아닙니다. 데이터베이스, 비교 차량 목록, 그리고 한 줄씩 늘어선 뺄셈이 만들어낸 출력값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에서 법은 그 뺄셈이 항목별로 나열되고 달러로 특정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평가 보고서 전체를 요구하세요. 감사관처럼 읽으세요. 사람들이 돈을 덜 받는 가장 흔한 이유는, 그 숫자 뒤에 있는 서류를 아예 안 봤기 때문입니다.
권리 중 일부는 시계가 짧습니다. 35일 되돌리기 권리는, 그것이 있는 주라면, 정산 수표가 발행되는 순간부터 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보험사는 정산 시점에 차대번호(VIN)까지 적힌 구체적 대체 차량을 제시함으로써 그 권리를 꺼버릴 수 있습니다. 내 증권에는 약관상 제소기한도 숨어 있는데, 소멸시효보다 먼저 끝날 수 있습니다. 사고 날짜를 달력에 적고, 같은 주 안에 둘 다 확인하세요.
퍼센트를 권리와 혼동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인용하는 총손실 임계값은 등록증법에서 나온 것이고, 차량국에 언제 살배지 타이틀을 찍을지 알려주는 기준입니다. 그 숫자를 보험법전에 넣어 실제로 보험사를 구속하는 곳은 로드아일랜드뿐이고, 그 숫자마저 2026년 6월에 85%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어디서 읽은 규칙이 나에게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이 보호장치 대부분의 바탕이 되는 모델 규정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채택된 적이 없고, 채택한 주들끼리도 서로 다른 조각을 빼놨습니다. 내 주를 확인하고, 지금 읽고 있는 글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플로리다가 올해 7월 무과실 제도를 폐지했다는 그 자신만만한 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도 요구하지 않아서 조용히 사라지는 항목들을 기억하세요. 대체 차량 구매에 드는 판매세와 명의이전 수수료, 구상이 성공한 뒤의 자기부담금, 그리고 남이 나를 받았다면 완벽한 수리로도 돌려줄 수 없는 감가(diminished value)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청구 규칙과 임계값, 기한은 주마다 정해지고 또 바뀝니다. 로드아일랜드의 기준은 이 글을 쓰기 3주 전에 움직였습니다. 진짜 돈이 걸려 있다면, 평가 보고서와 보험증권을 들고 내 주에서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찾아가 실제 파일을 보여주세요.
참고 자료
- [1] CCC Intelligent Solutions, Crash Course 2026 보고서 발표(2026년 3월 31일): 전 손해 유형에 걸쳐 전손으로 분류된 청구 비율이 23.1%에 도달, 업계 사상 최고치 (새 탭에서 열림)
- [2] CCC Crash Course 2026 보고서 내용 보도: 2025년 평균 총수리비용(TCOR)이 $4,818로 2024년 대비 1.7% 상승, 4분기 견적의 28.3%에 ADAS 센서 보정이 최소 1건 포함(전년 21.8%) (새 탭에서 열림)
- [3] S&P Global Mobility(2025년 5월 21일): 미국 운행 차량의 평균 연식이 사상 최고인 12.8년으로 상승 (새 탭에서 열림)
- [4] 도로교통안전국(NHTSA), 2024년 자동차 교통사고 개관(DOT HS 813 791): 경찰 신고 사고 약 618만 건, 부상자 242만 명, 교통사고 사망자 39,254명 (새 탭에서 열림)
- [5] LendingTree의 보험사 요율 신고 분석(2026년 2월, 요율 데이터는 Quadrant Information Services): 과실 사고 1건으로 풀커버리지 연평균 보험료가 45.0%, 금액으로 $1,030.95 상승. 운전자·차량 프로필 1개 기준이며 주와 보험사에 따라 편차가 큼 (새 탭에서 열림)
- [6] 미국 노동통계국(BLS) 소비자물가지수 시계열 CUUR0000SETE(자동차보험, 계절조정 전, 전년동월 대비 변화율): 2026년 5월 -2.0%로 2021년 3월 이후 첫 마이너스. 정점은 2024년 4월의 22.6% (새 탭에서 열림)
- [7] 보험정보연구소(III), 무과실 자동차보험 개요: 무과실 12개 주, 서술형·금액형 문턱의 구분, 선택적 무과실 3개 주(주의: 이 페이지는 2018년에 마지막으로 갱신됨. 주 목록 용도로만 사용하고 최신 금액에는 사용 금지) (새 탭에서 열림)
- [8] D.C. Code §31-2405: 워싱턴 D.C.에서 인신보호담보(PIP)는 선택 사항이며, 가입자는 사고 후 60일 안에 무과실 급여와 과실책임 청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선택하지 않으면 과실책임 규칙이 적용됨 (새 탭에서 열림)
- [9] 플로리다 주법 §627.736(필수 인신보호담보 급여): 의료·장해 급여 $10,000 및 사망급여 $5,000. 2026년 7월 현재 유효하며 최종 개정은 2025-4호 법률. 손해를 서면 통지한 지 30일이 지나면 급여가 연체 상태가 됨 (새 탭에서 열림)
- [10] Insurance Journal(2026년 5월 5일), “아니다, 플로리다 의회는 무과실 자동차보험법을 폐지하지 않았다”: 폐지 법안들이 위원회에서 폐기됐음을 보도하고, AI 기반 검색 답변이 “2025년 법이 PIP 조문을 폐지했고 2026년 7월 1일 발효”라고 답하고 있었음을 지적 (새 탭에서 열림)
- [11] 플로리다 하원의 HB 1181(2025년 회기) 분석서. “2026년 7월 1일부터” 운전자가 재정책임법 준수를 증명하도록 하자는 내용이었으나 법률이 되지 못함. 온라인에 도는 “2026년 7월 1일”이라는 날짜의 출처 (새 탭에서 열림)
- [12] 미시간주, PIP 의료 담보 선택 안내: 무제한부터 완전 opt-out까지 6단계. 선택하지 않으면 무제한이 적용되며, PIP 의료를 opt-out해도 소득상실·가사대체·장례 급여는 유지됨 (새 탭에서 열림)
- [13] 캘리포니아 규정집 제10편 §2695.7(공정 청구처리 관행 규정): 청구 증빙 접수 후 40일(역일) 안에 수락 또는 거절해야 하며, 거절 시 모든 근거를 서면으로 밝혀야 함. (q)항은 보험사가 구상 청구에 피보험자의 자기부담금을 포함하고 회수액을 비례 배분하도록 요구 (새 탭에서 열림)
- [14] 텍사스 보험법 제542장 B절(청구의 신속 지급): §542.056은 필요 서류 접수 후 영업일 15일 안에 서면으로 수락 또는 거절할 것을 요구. §542.060(a)은 법정 기한을 넘겨 지연된 청구에 연 18%의 이자와 합리적인 변호사 비용을 부과 (새 탭에서 열림)
- [15] 뉴욕 규정집 제11편 §216.6(레귤레이션 64): 보험사는 손해 증빙 접수 후 영업일 15일 안에 서면으로 청구를 수락 또는 거절해야 하며, 전손 시 실제현금가치에는 판매세로 지급되었거나 지급될 모든 금액이 포함되어야 함 (새 탭에서 열림)
- [16] 플로리다 주법 §95.11: 과실에 대한 소멸시효는 2년. 2023년 불법행위법 개혁으로 4년에서 단축되었으며 2023년 3월 24일 이후 발생한 청구원인에 적용됨 (새 탭에서 열림)
- [17] 아이오와 법전 §321.52(4)(e)(차량 등록증 챕터): 파손·살배지 차량이란 수리비가 손상 전 공정시장가치의 70%를 초과하는 차량(2021년 아이오와 법률 제30장, S.F. 230으로 50%에서 상향) (새 탭에서 열림)
- [18] 텍사스 교통법전 §501.091(등록증법): 살배지 차량의 정의(수리비가 실제현금가치를 초과. 단 재도색 자재·인건비와 수리비에 대한 판매세는 제외)와, 실제현금가치를 차량의 시장가치로 보는 법정 정의 (새 탭에서 열림)
- [19] 텍사스 보험국(TDI) 소비자 안내 “차가 전손 처리되면”: 어떤 회사는 수리비가 더 낮아도 차를 전손 처리할 수 있다고 규제기관이 직접 밝히며, 이 페이지에는 법정 퍼센트 임계값이 제시되어 있지 않음 (새 탭에서 열림)
- [20] 콜로라도 개정법전(C.R.S.). §42-6-102(17)(a)(I)(C)는 살배지 차량을 선택적으로 정의함: 보험사가 총손실로 판정한 차량, 또는 수리비가 소매 공정시장가치를 초과하는 차량. §10-4-639는 전손 시 보험사가 명의 수수료, 판매세, 그 밖의 이전·등록 수수료를 지급하도록 요구하고, 지급액을 낮출 목적으로 평가 출처를 골라 쓰는 것을 금지함 (새 탭에서 열림)
- [21] 로드아일랜드 규정집 230-RICR-20-40-2(자동차보험에 적용되는 신속·공정·형평한 정산 기준). 불공정 청구처리 관행법 내 R.I. Gen. Laws §27-9.1-4(a)(29)를 시행함: 법정 임계값 미만에서는 소유자의 명시적 서면 승인 없이 차량을 전손으로 지정할 수 없음. 이 규정에는 항목별 공제 명세 및 35일 되돌리기 조항도 포함됨 (새 탭에서 열림)
- [22] 로드아일랜드 상원 법안 S3115(2026): R.I. Gen. Laws §27-9.1-4의 총손실 임계값을 공정시장가치의 80%에서 85%로 인상. 주지사 서명 없이 법률이 되어 2026년 6월 26일 발효(2026년 공법 제286장) (새 탭에서 열림)
- [23] 오클라호마 법전 제47편 §1105(A)(1): 살배지 차량이란 최근 10개 모델연식 이내이면서 수리비가 공정시장가치의 60%를 초과하는 차량. 여기서 수리비는 서스펜션·엔진·변속기·프레임 또는 유니바디·지정 구조부재의 노동비와 부품비만 계산에 넣음. §1111은 별도로 “total loss”를 100%로 정의함 (새 탭에서 열림)
- [24] 플로리다 주법 §319.30(3)(a)1: 80%라는 수치는 무보험 차량에 적용됨. 보험이 든 차량의 경우, 보험사가 동종 차량으로 교체할 금액을 소유자에게 지급할 때 전손이 되며, 퍼센트 기준은 규정되어 있지 않음 (새 탭에서 열림)
- [25] 뉴욕 규정집 제15편 §20.20(c): 살배지 차량이란 손해 발생일 기준 8개 모델연식 이내이면서 손상액이 소매가치의 75% 이상인 차량 (새 탭에서 열림)
- [26] Matthiesen, Wickert & Lehrer, 50개 주 자동차 1차 당사자 총손실·살배지 타이틀법 정리표(2025년 10월 7일 갱신): 주별 임계값과 총손실 공식(TLF) 채택 주 목록, 그리고 임계값 법이 자동차 물적손해 청구를 처리하는 보험사를 구속하지 않는다는 지적 (새 탭에서 열림)
- [27] 49 U.S.C. §30504: 차량을 폐차 또는 살배지로 판정한 보험사는 차대번호(VIN)를 포함해 이를 매월 전국 차량 등록정보 시스템(NMVTIS)에 보고해야 함 (새 탭에서 열림)
- [28] 전국 차량 등록정보 시스템(NMVTIS), 미국 법무부 운영: 차대번호(VIN)로 등록증, 브랜드(낙인), 살배지 이력을 소비자가 조회할 수 있는 공식 창구 (새 탭에서 열림)
- [29] NAIC 불공정 손해보험 청구처리 관행 모델 규정(모델 902. 1990년 채택, 실질 최종 개정 1991년): §8A(2)(e) 클레임 수표 수령 후 35일 내 되돌리기 권리(단, 정산 시점에 보험사가 차대번호로 특정 대체 차량을 제시했다면 재개 의무 없음), §8F 공제를 항목별로 나열하고 달러 금액으로 특정할 의무, §8D 청구인의 요청이 있을 때 구상 회수액을 비례 배분할 의무, §8I 마모·녹으로 인한 공제를 $1,000로 제한, §8A(2)(d)(ii) 평가 데이터베이스가 최근 15개 모델연식에 걸쳐 제조사·모델의 85% 이상을 포괄할 것을 요구 (새 탭에서 열림)
- [30] 캘리포니아 규정집 제10편 §2695.8: 전손 정산 기준. 공제는 식별 가능하고 측정 가능하며 항목화되고 달러 금액으로 특정되어야 함. (c)항은 35일 되돌리기 권리를 부여하고 보험사가 이를 청구인에게 고지하도록 요구. (e)(4)(A)항은 불합리한 이동 거리를 인구 10만 초과 도시에서 15마일 초과, 그 외 지역에서 25마일 초과로 정의 (새 탭에서 열림)
- [31] 워싱턴 행정법전 WAC 284-30-391(전손 차량 청구 정산의 방법과 기준): 정산 제안은 항목화되고 검증 가능한 달러 금액에 근거해야 하며, 해당 세금·수수료를 포함하고, 어느 당사자든 감정 조항을 발동할 수 있으며, 35일 내 재개 권리를 부여함 (새 탭에서 열림)
- [32] 조지아 규정집 제120-2-52장(불공정 청구처리 관행): 공제는 항목별로 나열되고 달러 금액으로 특정되어야 하며, 마모 또는 녹으로 인한 betterment 공제는 $1,000로 제한되고, 총 betterment는 시장가치의 20%를 상한으로 함 (새 탭에서 열림)
- [33] 뉴욕 규정집 제11편 §216.7: 자동차 전손 기준. 청구 지급금 “발송”일로부터 기산하는 35일 되돌리기 권리, 그리고 자기부담금 배분 산식(자기부담금 ÷ 총손해액 × 순회수액 = 피보험자의 몫)을 규정 (새 탭에서 열림)
- [34] 텍사스 보험국(TDI) 소비자 안내(감정 절차): 양측이 각자 감정인을 선임하고, 두 감정인이 엄파이어를 선정하며, 엄파이어의 결정은 구속력을 가짐. 내 감정인 비용과 엄파이어 비용의 절반은 내가 부담. 감정은 오직 내 보험사와의 분쟁에만 사용할 수 있음 (새 탭에서 열림)
- [35] NAIC 불공정 손해보험 청구처리 관행 모델 규정(모델 902) 주별 채택 현황표: 캘리포니아와 텍사스는 “모델 채택”이 아니라 “관련 활동(related activity)”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채택 주들도 모델 조항 중 서로 다른 일부만 시행하고 있음 (새 탭에서 열림)
- [36] NAIC 소비자정보소스(CIS): 어떤 보험사든 민원 기록, 민원 지수, 재무 정보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공식 창구 (새 탭에서 열림)
- [37] NAIC의 보험 민원 제기 안내: 주 보험국에 민원을 넣는 절차, 준비할 증빙, 원하는 결과를 명시하는 방법 (새 탭에서 열림)
- [38] NAIC 불공정 청구처리 관행 모델법(모델 900): §1은 이 법이 사인(私人)의 소권을 창설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3은 규정을 “노골적이고 의식적으로 무시하며” 저지른 행위이거나 “일반적 영업 관행으로 볼 만한 빈도로” 저지른 행위일 때에만 위반이 성립한다고 규정 (새 탭에서 열림)
- [39] United Policyholders 및 Hunton Andrews Kurth, 50개 주 악의(bad faith) 법리·구제수단 조사(2025년 1월): 보험사를 상대로 한 1차 당사자 커먼로 악의 불법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주들을 식별 (새 탭에서 열림)
- [40] 보험연구위원회(IRC), 무보험·과소보험 운전자 2017~2023(2025년 3월 발표): 2023년 운전자의 15.4%가 무보험이었고, 대략 3명 중 1명이 무보험 또는 과소보험 상태 (새 탭에서 열림)
- [41] 뉴욕 금융서비스국(DFS) 법률고문실 의견(2008): 뉴욕 보험법과 레귤레이션 64는 전손 정산에 판매세를 포함할 것을 요구하지만, 보험사에게 명의이전 수수료 지급까지 강제하지는 않음 (새 탭에서 열림)
- [42] Matthiesen, Wickert & Lehrer, 50개 주 차량 전손 후 판매세 지급 정리표(2026년 1월 21일 갱신): 34개 주가 1차 당사자 전손에 대해 판매세 지급 의무를 부과하고, 16개 주 보험국이 미지급 또는 오산정을 이유로 보험사를 적발·제재한 바 있음 (새 탭에서 열림)
- [43] 플로리다 주법 §626.9743(자동차보험 관련 청구 정산 관행): (9)항은 보험사가 판매세 지급을, 그 의무가 실제로 발생할 때까지 유예할 수 있도록 허용함. (6)항은 공제를 항목별로 나열하고 달러 금액으로 특정할 것을 요구하되, 그 근거에 대한 서면 설명은 요청이 있을 때 제공하도록 함 (새 탭에서 열림)
- [44] Arbitration Forums, Inc.: 수천 개 서명 보험사가 자기들끼리 구상 분쟁을 강제적으로 해결하는 민간 중재기구. 피보험자는 이 중재의 당사자가 아니며, 서명 보험사는 중재 결과와 무관하게 자기 피보험자의 청구를 처리할 수 있음(자기부담금 환급 포함) (새 탭에서 열림)
- [45] State Farm Mutual Automobile Insurance Co. v. Mabry, 274 Ga. 498, 556 S.E.2d 114(조지아 대법원, 2001년 11월 28일): 표준 약관의 “손해를 지급할” 의무에는 가치 하락분이 포함되며, 보험사는 별도 청구가 없어도 1차 당사자 물적손해 청구에서 감가를 평가해야 함. 이른바 17c 공식은 판결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음 (새 탭에서 열림)
- [46] Matthiesen, Wickert & Lehrer, 자동차 제3자 감가(diminution in value) 청구 정리: 약 15개 주가 제3자 감가 청구를 인정하고, 1차 당사자 회수는 사실상 조지아에 국한되며, 캘리포니아·위스콘신 등의 법원은 이를 제한하거나 부인해 왔음 (새 탭에서 열림)
- [47] Edmunds 2026년 1분기 인사이트 리포트: 신차 구매 시 트레이드인된 차량의 30.9%가 네거티브 에쿼티(깡통) 상태였으며, 이는 2021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비율. 가치를 초과한 평균 부채액은 $7,183 (새 탭에서 열림)
- [48] 소비자금융보호국(CFPB), “GAP(Guaranteed Asset Protection) 보험이란”: 일반 자동차보험은 차량의 가치까지만 지급하며, GAP은 차량이 도난·전손됐을 때 그 지급액과 대출 잔액의 차액을 메움. GAP을 대출에 포함시켜 할부하면 부담하는 이자가 늘어남 (새 탭에서 열림)
- [49] US Airways, Inc. v. McCutchen, 569 U.S. 88(2013): ERISA 하에서 가입자의 회수금으로부터의 상환은 원칙적으로 플랜의 조건이 지배하지만, 플랜이 변호사 비용에 대해 침묵하는 경우 common-fund 원칙이 공백을 메우며 플랜도 그 비용의 일부를 부담해야 함 (새 탭에서 열림)
- [50] Montanile v. Board of Trustees of the National Elevator Industry Health Benefit Plan, 577 U.S. 136(2016): 플랜 가입자가 제3자 합의금을 추적 불가능한 항목에 전부 소진한 경우, 플랜 수탁자는 ERISA §502(a)(3)에 근거해 가입자의 별도 재산에까지 미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없음 (새 탭에서 열림)
- [51] IRS 간행물 4345(합의금의 과세 여부): 신체 상해에 대한 합의금은 내국세법 §104(a)(2)에 따라 소득에서 제외됨. 재물 손해 합의금은 해당 재산의 조정 기준가액(basis) 한도까지 비과세. 다만 징벌적 손해배상과 합의금에 지급된 이자는 과세 대상 (새 탭에서 열림)
- [52] IRS 간행물 547(재해·재난·도난): 2017년 이후 개시되는 과세연도부터, 개인용 재산의 재해손실은 연방정부가 선포한 재해에 기인한 경우에만 공제 가능. 수령한 보험금은 손실에서 차감됨 (새 탭에서 열림)
- [53] IRS 세무 토픽 515(재해·재난·도난 손실): 개인 재해손실 공제에 적용되는 “연방 선포 재해” 제한, 그리고 사건당 $100 및 조정총소득(AGI)의 10% 기준선 (새 탭에서 열림)
스마트한 투자의 원칙
자산군을 분산하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시장 사이클을 견디며 투자하세요.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보다 효과적이며, 꾸준한 적립이 수십 년에 걸쳐 복리로 성장합니다.